5일전인가 10km 기록 재봤는데 44분 50초 나오길래 


어제 선셋 마라톤은 44분 30초만 나와도 좋겠다 라는 목표 가지고 뛰었는데 43분 17초나옴 


초반 병목 제외하고는 이상하게 뛸때마다 힘들다라는 느낌이 안들더라 ㅋㅋㅋ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1. 난생 처음 에너지젤을 먹었음 헬스만 7년했는데 카페인과 다른 효과이였음

2. 구간마다 자원봉사 분들 화이팅이 도움되는거였음 갑상선 저하증인데  이럴때마다 갑상선이 일하는거? 같음 ㅋㅋ 

3. 비와서 그런가 ?? ㅋㅋㅋ



가민에서는 나를 41분으로 보는데 41분은 나의 뭘 보고 측정한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뽕을 다받고도 43분 초반인데 ㅋㅋㅋㅋㅋ

내 정신력 문제인가 ?? 41분은 그냥 초반부터 오버페이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