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중국에서 온 손님들과 과음하고 어제는 몽지람을 인당두병이나 마셔서 숙취에 쩌들었고 마음은 심란. 내방앞에 뜯지도 않은 택배(아프4 등등) 포카리를 원샷때리고 멧돼지러너 유트브를 틀고 쇼파에 누웠는데 일단 나가라는 멧돼지씨의 말에 신형라바룹택 뜯어서 아미노바이탈을 쑤셔넣고 3시간 거리주를 하러 나갔다가 뜨거운태양에 gg. 얼렁씻고 아들이랑 자전거타러 나가야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수고하셨습니다. 해장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