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위해 새티스파이 상하이 세트로 맞추고 신발은 힙한 호카 신고 갔습니다.


다행이 저는 여성분이랑 매칭이 되었고 같이 출발할까요 하고 가민 띡 키고 뛰었는데


뛰는내내 말한마디 없으시더군요.. 묻는말에도 단답만하시고..


다뛰고 나서 음료수 후다닥 사와서 혹시 식사 어디서 하실까요? 라고 물어봤는데 


아 제가 선약이 있어서 먼저 가볼께요 수고하세요 하고 가버렸다....







... 라는 내용의 생생한 후기 기대합니다 빨리요 빨리 !!!!!!!!!


이상한 거짓 후기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