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 때 4:06 기록해서
이번엔 잘 하면 sub4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죽이되든 밥이되든 4:00페메에 붙어서 감

그러나 17km 지점인가 그 화산터널?
업힐에서 멘탈 한번 털리고

25km에서 영문모를 복부 통증으로 걷게됨 ㅠ
(급수를 너무 생각 없이 했던지 ㅠ 아니면 코어 부족인듯)

이때부터 걷뛰 시작 ㅠㅠ
sub4는 커녕 4:30도 간신히 함
42km지점에서 430페메 만나서 들어옴 ㅠㅠ
후반부 업힐에는 사람들 다걷더라....

화산터널에서 GPS 씹힌건지
코로스에는 42.1km 찍혀서 고통의 100m 더 달리고 끝냄..

가을엔 sub4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