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대회 하프 다 뛰어본결과 둘다 빡세긴 매한가지지만

굳이 따지자면 개인적으로 오산 독산성이 더 빡셌는데

오늘 경기마 대회날이라 그런지 코스 극악이라는 평이 많아서

나처럼 경기마랑 오산 대회 둘다 뛰어본 형들은 어디가

더 빡센거 같음? 

참고로 오늘도 경기마 하프 뛰었음, 물론 개힘들었지만
오산 독산성은 진짜 코스 짠놈 미친놈인가 싶을 정도로

후반에 업힐 정도가 아니라 무슨 산악구보 하는것처럼 
코스를 짜놔서 진짜 욕 하면서 뛴 경험이 있어서

궁금하네 둘다 뛰어본 사람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