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갤=사실상 1인 일기장 
백패킹=질문게시판

울트라라이트백패킹=1인 일기장

등산=야발느개비섹스 거리는 사람 다수 / +그냥 산을 내가 싫어함;


비교질하는건 잘 못 된거지만 러닝갤은 뭔가 건강한느낌이 들어서 계속 들락날락거림 걷기쟁이 배척도 안하고

저짝 갤엔 뭐 올려도 댓 한개도 안 달리지만 여긴 뭐 응원해주는 댓들이 계속 달려서 기운 빨아먹으려고 오는것도 있음


그냥 너무 우울하고 힘들고 안 좋은 생각나서 뻘 글 씀


다음주말 해파랑길 영덕코스 (20~24코스)

5월연휴기간 해파랑길 강릉양양속초고성 (39~50코스) 다 걸으면 2회차 750km 총 1500km 해파랑길 완주예정


내년까진 남파랑길 걷고 남은거 ( 1058km)다 걷고 내후년엔 서해랑길,dmz평화의길(1800+510km) 회사 세네달정도 쉬고 걸으러 갈 계획...


그 전 까지 버틸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암튼 그럼 ㅇㅇ 날이 칙칙해서 그런가 배설글 싸봣음 아무튼 날씨 탓임..




 사진은 해파랑길 동해 구간 도째비골 아래 까막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