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성 없이 펀런으로 하고 싶어 어떤 날은 4:30 뛰고 어떤 날은 조깅 페이스로 뛰고
그래도 꾸준히 월 200씩은 채워.. 섭3가 목표긴 한데
업힐 훈련은 가끔 해도 인터벌이나 어떤 날은 TT 어떤 날은 전력 질주 계획을 세우거나 하진 않거든
재미 있게 뛰고 싶은데 이렇게 훈련해서는 빨라지는거 불가일까?
목적성 없이 펀런으로 하고 싶어 어떤 날은 4:30 뛰고 어떤 날은 조깅 페이스로 뛰고
그래도 꾸준히 월 200씩은 채워.. 섭3가 목표긴 한데
업힐 훈련은 가끔 해도 인터벌이나 어떤 날은 TT 어떤 날은 전력 질주 계획을 세우거나 하진 않거든
재미 있게 뛰고 싶은데 이렇게 훈련해서는 빨라지는거 불가일까?
저랑 똑같네요. 저도 제가 걍 뛰고싶은대로 뛰는대. 제가 쓴글 보면 2월 대구때 137 하고 이번 4월 경기마때 128했습니다. 특별한거 안했어요. 오히려 추울땐 트레드밀로 케이던스 높이고 레일 뒤로 밀면서 힘줘서 뛰었습니다. - dc App
저도 월 200씩만 채웠습니다 - dc App
우리나라에선 별로 안하는듯 한데 해외에선 그 목적으로 파틀렉 엄청 하는걸로 알아요. 재미있게 뛰는데 파틀렉 만한게 없다고.....
신기술을 발굴해나가는 것보단 내 몸에 이미 정해진 한계가 있는데, 이런 저런 훈련으로 단계별로 봉인 해제하는 거라 생각함. 그래서 조깅하고 빌드업하고 아 오늘 좀 땡기네 이러면서 속주 좀 하면서 자연스레 빗장이 풀리다가 어느 단계에서 콱 막히면 인터벌, 업힐, 레피티션 등등 더 조지는 훈련을 해야 다음 단계로 가는 거라 생각함. 결론은 조깅+템포런으로 어느 지점까진 도달하는게 아닐까 추정해봄. rpg도 고렙으로 갈 수록 렙업하는게 힘든 것처럼 ㅎㅎ
월 100~150 정도 조깅위주 턱섭4였는데, 작년에 150~200 수준으로 올렸더니 (특별한 포인트 훈련 없었음) 330까지 올라갔음
오르막 뛰어본거 말곤 인터벌을 아직 안해봤음.... 일단 첫 목표였던 10k 50분 언더는 달성해놔서 올해는 인터벌 없이 지나갈예정...
상관없지않나. 근데 일정 이상은 즐거움이 아니라 노력으로 되는듯
빌드업 개추~! - dc App
나도 인터벌 따로 안했음 근데 트레일러닝은 했음 그게 인터벌이 되는건가?ㅋㅋ 암튼 섭3함 월마일리지300은 했음
트레일러닝은 보통 어디서 햇엉?? - dc App
대회 많이 나갔어 30, 50, 65km 등등 연습은 주로 동네 산
ㅇㅋㅇㅋ - dc App
한달만에 10k 대회나가서 48분찍고 인터벌하고 뭐 아무것도없이 내가 뛰고싶은대로만 뛰어서 현재 10개월차인데 10k 40분 하프 130 풀 315했음 이제는 인터벌을 해야겠지 싶어서 인터벌도 일주일에 한번씩 진행한지 한달정도 됐음
나 월 80K에 그냥 적당히 뛰는 하프 133임
이런게 가능한 이유는 평생 운동안해본사람은 절대 안됨 어릴때부터 축구나 농구 구기종목 꾸준히 했었던 사람들임...6개월만에 40분언더 찍은 동생보니 조기축구 꾸준히 했더라고. 평생 운동1이라고 안해본 젖가슴살 나온 사람들은 절대안됨
재능러들 부럽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