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단어 찐빠난거 사전에 확인만 했어도 피할 수 있는거여서 아쉽긴 하지만,
무엇보다 10키로 하프 참가자를 기록에 따라 별도로 구분해서 하프, 10키로 교차 출발 시킨건 정말 잘 한거 같아요.
하프 리더스
10K 리더스
하프 a조
10K a조
,,,
이런식으로 출발하니 병목이 거의 없다시피함
제가 이걸 잘했다고 느낀게 vas tv 작년 서하마 10키로 주로 영상 보니 병목 쩌는 걸 봐서..ㅋㅋ
- dc official App
저 출발법 신선했는데 끝나고보니 좋았음
뛸 땐 별 생각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괜찮은 아이디어 였어요 ㅋㅋ - dc App
킹치만 결승점에 하프 선두들이랑 엉켜서 난리인점이 아쉽
앗 제가 그 부분은 생각하지 못했네요 - dc App
ㅇㅈ - dc App
10키로 마지막 조였는데 사람이 엄청 많긴했음 치고 나간다고 와리가리 친다고 한 몇미터 더 뛴듯...ㅠㅠㅋㅋ 그리고 결승점 구간 병목...
마지막 조 분들은 고생하셨네요 ㅠ 가뜩이나 골인지점이 좁기도 해서 병목이 심했을 듯 합니다 - dc App
Readers는 아쉽긴했지만 넘어갈수 있었죠 ㅋㅋㅋㅋㅋ 저는 리더스에서 뛰어서 첨부터 끝까지 병목 하나 없이 30분대 PB세운거 좋았는데, 뒷조의 경우 결승 도착점이 너무 좁아서 후반에 병목으로 속도 못낸건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가격부터 나름 다 만족
그 부분을 해결할려면 하프와 10K의 결승점을 분리해야할텐데 그게 쉽지 않을것 같아요. 리더스 그룹에서 후딱 뛰고 바로 빠진 제 입장에선 당시엔 만족 스러웠고,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이정도 대회가 없을거 같긴합니다 ㅋㅋ - dc App
내 첫 대회. 내년에 또 나갈 생각임.
골인지점 좀 좁긴했는데 내년에도 나갈듯 - dc App
하프 리더스 그룹은 출발과 20.5km 까지 정말 쾌적했음. 마지막 600미터에서 병목이 있을줄 알았다면 좀 더 빨리 스퍼트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