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 서늘할 때 10키로

오후 16시 6키로 회복조깅 


땀이 아침엔 거의 안났는데 지금 6키로뛰고 땀많이남 ㅋㅋ

두번 끊어서 뛰게 된 계기는


부상이랑 회사때문인데


부상먼저 말하면

욕심때문에 주5-6회 뜀

마일리지는 체력이 좋아지니 점점 늘어남

한번에 15키로이상 뛰기 시작함


갑자기 부상들이 찾아옴

무릎 정강이 종아리 등


천천히 뛰어보자 해도 거리 자체가 체력이 늘어서

15키로는 뛰고 주말엔 18-20뛰니까

거리때문인지 잘 안낫더라


그 상황에서 이직함

아침에 6시 50분엔 집에서 나와야함

6시쯤 기상함

퇴근후 집오면 6시임

뛰고나서 밥먹고나면 9시반임


하 이게뭐지 싶음

저녁빨리먹으려고 빨리 뛰게되는 느낌도 잇구


그래서 오호 두번에 나눠보자 생각이 듦


아침에 5시 20분에 일어나서 대충 웜업하고 나가서

5-6키로 뜀

퇴근 후 10키로 뜀

주말엔 오전에 보통 10키로~13키로 오후에 5-6키로?


신기하게 전이랑 같은 마일리지인데 부상이 없어짐

추측이 드는건 크게 두가지임


몸이란건 시간이 흐를수록 누적데미지가 크다

회복과 본훈련을 나누기 시작함



먼저 몸이란건 시간이 흐를수록 

몸이 지쳐서 특히 60분70분 이상 넘어가면

아무래도 쌉고수아니면 자세 조금은 흐트러지고

관절의 데미지도 그 마지막부분에 많이 타격받는듯

(쌉고수 마스터즈들 제외)


회복 본훈련 나눈건

아침 5-6키로는 무조건 천천히

6분 20초 이하로 무조건 뜀

오후 10키로는 컨디션에 따라 다르게


암튼 두번 뛰길 참 잘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