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뛰하쉬로 5키로 정도 뛰구, 가끔 10키로 대회나가면 63분정도로 완주는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페이스 620-740 사이에서 5키로 뛰었던거 결과 비교해보면서 적정 페이스 찾고 있는데..


625 페이스 심박 174

636 페이스 심박 173

641 페이스 심박 172

748 페이스 심박 168


최대한 5키로에 맞춰뛴거 비교해보면

이 정도 느낌이거든요..


748 저 때는 느리네, 편하다, 좀 더 뛸수도있겠다 느낌이었고

641 정도가 아 힘들긴하네.. 이런 느낌인데


존2면 140-150정도 심박이잖아요?

제 기준에서는 존2로 뛰려면 한 8분30초? 이렇게 확 느리게 뛰어야할거같은데.. 그정도로 뛰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730 페이스 정도로 지금 뛰는 범위 내에서 좀 느리게 뛰는게 나을까요?


고심박으로 계속 뛰는게 위험하다던가 효과가 없는게 아닌가 싶어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