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키로 lsd 하려고 물 300미리만 라바루프에 챙겨서 나갔는데 22키로넘어가면서 상태가 안좋길래 도중에 집으로 왔는데 와 2시간동안 오한 구토감 팔저림 두통으로 죽을뻔했네요

이거 전해질 부족현상 맞을까요? 목도 안말랐는데 땀을 많이 흘렸나봄... 생각해보니 아침에 옥수수만 2개먹고나외서 하루종일 염분섭취한게 없긴하네요 와 진짜 극한의 고통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