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반쯤 도착해서 부스들 준비하는거보고

일찍오픈한곳 미리가서 증정품 받기도하고

복권긁는곳 룰렛돌리는곳 공뽑는곳 다양하더라 ㅋㅋ 죄다 꼴등걸림

그냥 팔로우하면 주는게 좋았음..

뉴발 부스는 엘리트랑 레벨 있었는데 
레벨은 내가 신고갔고 카본화 안신어봐서 엘리트 궁금해가지고 신어봄

아쉬운건 트레드밀 속도가 16까지밖에 안올라갔음 20으로 뗘보고싶었는데

생각보다 카본화가 그렇게 체감되진 않앗음...

인바디는 기계가 오프라인이라 그런가 어플에 안뜨더라

악력 왼손 42.2kg였나 나왔음

스파이더부스에 무동력트레드밀있어서 궁금해서 함 뗘봤는데 좀 무섭긴 하더라

30초 전력질주 ㅋㅋ 체력딸려서 다못뜀 초반엔 남자기록이 200미터였는데 어케됐으려나 나중에 여자가 200미터 뛰는건 봤는데 선출인가


스파이더 뛰고나서 심박이 안가라앉아서 계속 방황하다가 100미터 함 뛰고 14.66초 보고

크루랭킹전 좀 구경하고 집갈까말까 고민하다가 10k tt 한시간 남았길래 기다림

보닌 아직 대회 안뗘봐서 기록측정이나 하고싶었음

네시 출발이라길래 바람때매 추워갖고 차에서 쉬다가 3시50분쯤 폰두고 털래털래 갔는데 맞은편에서 사람들 막 뛰어오길래 당황해서 풀숲으로 도망침 ㅋㅋ

호다닥 가서 나도 출발하고 추월하는재미 좀 느끼다가 지옥같은 50여분 견디고 완주

한강에서 "마라톤하나봐" 라는 말 한 30번 들은듯?

100m 10km 공식기록도 재보고 보람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