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벚마 이후로 10k이상 뛴 기억이 없어서 조금 더 뛰고옴

요즘 신갈천에 많은건 사람과 벌레

벌레겪다보니 또 슬며시 달리기에는 역시 겨울이 낫지않나 생각도 해봤음

내일 서하마 나가는 런붕이들 다치지말고 pb기록지 들고와

사진찍으러 가고싶은데 아쉽다

씻기전 의식의 흐름 훈지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