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뒤늦게 러닝에 꽂혀 4개월동안 열심히 달렸네요 

첫 하프 143 

두번째 138 


기대보다 나은성적을 받았고

이번 목표는 좀 어려울거같지만 132입니다

만약 달성한다면 풀마라톤도 도전해보고

아니면 하프정도까지만 즐기는

펀런으로 급 선회할 예정입니다


내일 서하마 뛰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