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전날은 집에서 죽은듯이 다리 봉인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 가볍게 몸 푸는 게 더 좋다고 해서 그대로 했음
하나도 안 힘들게 30분~40분 정도 다리 풀어주랬는데, 심박이 더 내려가진 않더라

낼 오히려 함들면 빠따들고 코치님 찾아가는 거고,
PB면 스벅커피 들고 갈 거임

하아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
전투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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