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나 군대때는 덥건 춥건 얼굴 벌개지건

말건 냅다 뛰었던거같은데 이제는 그 기분이

너무 오래갈거 아니까 못 뛰겠더라


오늘 러너페 10키로 뛸까하다가 볕이 너무 쎄서 포기..

뛰는게 직업인 사람들이 

왜 꼭두새벽에 나와 뛰는지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