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러닝한지 2년은 되가는데 대회때는 긴장도 하고

분위기에 아픈지 모르고 뛰는데, 꼭 조깅 및 훈련시

왼쪽 발목만 시큰거리고, 통증이 있어 

신발도 카본화던 안정화던 구분없이 매번 아프고 

러닝을 않하면 안아퍼 그래서 부상은 아니고 

달리기만 하면 오는 통증인데

도대체 원인이 뭘까? 다리의 비대칭? 일까? 

혹시 이런 경험있는 사람있어? 


10키로 44분 정도 뛰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