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 인생 최대 거리가 11km? 12km정도였는데, 오늘 이상하게
몸이 가볍더니 뛸 수 있겠는데? 싶더라.
마트에서 물도 사서 5km정도마다 급수도 해주고 뛰어보니 또 뛰어지더라..
물론 물먹는 시간 잠깐 멈추고 해서 대회에 비할 순 없겠지만 하프 뛰어보니
하프만 해도 다리가 무거운데 '풀 어떻게 뛰지?' 싶음.ㅋㅋㅋ
다 뛰고 아내가 태우러와서 집에 갔네...
야무지게 기념샷도 추가....
그 전까지 인생 최대 거리가 11km? 12km정도였는데, 오늘 이상하게
몸이 가볍더니 뛸 수 있겠는데? 싶더라.
마트에서 물도 사서 5km정도마다 급수도 해주고 뛰어보니 또 뛰어지더라..
물론 물먹는 시간 잠깐 멈추고 해서 대회에 비할 순 없겠지만 하프 뛰어보니
하프만 해도 다리가 무거운데 '풀 어떻게 뛰지?' 싶음.ㅋㅋㅋ
다 뛰고 아내가 태우러와서 집에 갔네...
야무지게 기념샷도 추가....
아니 첫 하프를 바로 이렇게 뛰어버리네;
개고수
아킬레스건이 잘 뛸 상이십니다 ㅋㅋ
아킬레스건을 보면 보이시나요..?ㅋㅋ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