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 그렇게 뛰기 시작하세요. 댓글 매너없게 다는 애들 무시하고.
전 작년 10월에 처음 뛰기 시작했는데 첫 달 하루 건너 하루씩 30분만 뛰었어요. 체력이 안되서 더 뛰지도 못했고.
처음엔 킬로당 9분대였는데 첫 달 동안은 체중이 안줄더라구요.
대신 시간이 8분, 7분대로 빨라졌습니다.
그러다 두 달째 쯤 체중이 빠지더니 지금은 8킬로 정도 빠졌구요, 한 번에 뛸 수 있는 거리도 5킬로, 10킬로로 늘었습니다.
시간도 킬로당 5분 후반 대 정도 됐구요.
지금도 평일엔 이틀에 하루씩 30분만 뜁니다. 5~6킬로 정도씩.
주말에 컨디션 좋으면 10킬로 정도 뛰기도 하구요.
남들 말은 좋은 조언만 들으세요. 싸가지 없는 애들 말은 무시하시구요. 글삭하신거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일단 뛸 생각 가지신게 엄청난거니 자신 믿고 체력 닿는 선으로만 먼저 뛰어보세요.
화이팅 합시다.
요즘 런갤 잘 안왔었는데 싸가지없게 댓다는 애들이 있나봐요? 전엔 안그랬는데 잘 뛰면서 그렇게 다는건가 잘뛰는형들은 정신이 건강해서 키보드짓 안할텐데 쩝..
유입 늘어나면서 이상한 친구들 좀 보이는 거 같긴 함
맞음 시작이 중요해 - dc App
어떤 고a새끼가 강해지려고 마음먹은 사나이를 비웃은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