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닝 시작한지 이제 3주 조금 넘어가는 런린이인데요.. 지금까진 휴대폰(아이폰14프로)으로 런데이 켜놓고 러닝 벨트 찬 상태로 3킬로씩 뛰고 있습니다!
집 앞에 자전거 도로가 있어서 거기에서 뛰고 있는데 그 코스 중 터널(650m)을 지나갈 때마다 휴대폰 GPS가 안잡혀서인지 터널을 안갔을 때의 코스는 매일 일정한데 터널 들어갔을 때마다 터널 구간은 길이가 아예 안잡히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제대로 된 페이스도 측정이 안되는 것 같아서 러닝 워치를 구매하려고 생각 중인데요!
듀얼밴드도 저런 터널 구간에서 크게 다른 점이 없다면 포러너 55를 구매하고 듀얼밴드는 터널에서도 얼추 잡아줄 수 있다고 하면 포러너 265 구매하려고 하는데..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 중 비교해서 사용해신 분들 있으시면 답변 가능하실까요?ㅠㅠ
추가로 혹시 아이폰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가민 사용하시는 분들은 러닝 앱을 어떤 것을 많이 쓰시는지도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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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