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중반부터 주에 3일 7키로씩 뛰는게 제 일상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3월 중순 부터 한달정도 쉬었거든요 ?


일도 쉬고 운동도 아예 쉬어버렸어요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기만 하다가 몇일전 그냥 걷는데


허리에서 전에는 느낀적 없던 시큼함과 발딛일때 마다 통증이 오더라구요 


이제 일도 막 시작한 참이라 병원갈 짬도 안나서 스트레스를 좀 받았어요 


근데 한 3일정도 걷다보니 괜찮더라구요 ??? 이게 뭔가 싶네요 


그러다 러닝을 다시 시작했는데 허리가 완전히 괜찮아졌습니다 


병원은 안가봤구요 제 체감상 그냥 원상복구 되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