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마 접수에는 실패해서 못나가지만

대신 혼자 가벼운 마음으로 하프 뛰고 왔습니다.


아침 공기도 상쾌하고 온도도 적당해서

평소보다 더 가뿐하게 뛰고 온 느낌입니다.


좀 있으면 서하마 스타트 시간인데요.

날씨가 좋으니 다들 부상 없이 빡런 기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