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 나면 왼쪽 안쪽복숭아뼈, 무릎이 아픕니다..


저는 남자치고 상당히 가벼운편인데, 몸무게가 원인이 아닌 것 같아서 나름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구글링을 해보니, 아무래도 왼쪽 발에만 회내가 일어나는 것 같더라구요.


1) 회내를 교정하려면 의식적으로 뒷꿈치 - 새끼발가락 - 엄지발가락 순으로 밟으려고 해야할까요?


2) 아니면 안정화 신고 뛰다보면 알아서 교정이 되는걸까요?

3) 뛰는 폼에 문제가 생긴거라면, 이 역시 교정하려고 의식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알아서 교정이 되는걸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