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러 나가는데 (집 마포역) 서하마 때문에 지하도로 건너면서 부러워함;;


자봉분들 열심이더라 뒷마무리도 


담주에 직장에서 같이 뛰는 동료 3k 페이싱해주기로 했는데


4분초반대는 버거운지 페이스 감각이 없어서

첫500m랩 항상 오버되네


초반에 가민보면서 드는 생각


”340이라고? gps오류일거야 “ 하고 달리면

1랩 350 

”응 아니야“ 당함 


그냥 페이싱은 못하고 같이 열심히 달려준다해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