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언더 해보려고 밀다가 10k 이후에 안될거 같아서 125대에만 들어오자하구 겨우 들어왔어요
첫하프 고하마때 127중반 들어오며 여력이 남은 느낌이어서 이거 125 되겠구만 했는데 역시 러닝은 정직한 운동이라는 걸 또 한번 느꼈구요
18키로쯤 지나는데 반대편에서 러너임바 유문진님이 반환점 돌아 뛰어가시는 것 보고 화이팅도 외쳐 드리고(평소 팬)
끝나고 사진 찍고싶었는데 피곤해보이셔서 극 i인 저는 그냥 주변만 서성이다가 집에 왔습니다..
참가하신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당 따봉
- dc official App
하체미쳣네 ㅊㅋ - dc App
각선미 헤으응...대고수 멋있다!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