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마지막 대회에서 하프 154로 마무리

실력향상을 위해 대구에서 가장 악랄한 

두류공원 30km lsd 주1회 시행

25년 첫대회 대마 하프에서 144로 화려하게 시작

2주뒤 성주에서 30km 235찍고(이때부터 무릎통증시작)

다시 3주뒤 합천에서 143찍어버림

이때까지만 해도 꽃길만 있을거 같았으나

경주벚꽃 시작할때쯤 무릎쪽에 탈이나기 시작함.

그래도 간신히 143찍었으나(속으로 내실력은 142라고 단정)

그다음 영남일보 148 포항해변은 147

결국 무릎부상전 케이던스는 190 지금은 185까지 떨어짐.

그리고 저번대회부터 허벅지 잠기기 시작했고

오늘은 8km지점에서 허벅지가 말을 안듣기 시작함.

내생각엔 무릎이 아프니까 

내몸이 보호하려고 허벅지에 힘이들어가기 시작하는거 같음

결론, 결국 5분언더 페이스에서 

무릎통증이 슬금슬금 오기 시작했고

신체 스펙에서는 이 페이스가 한계인거 같음.

자세가 문제일수도 있는데 

여긴 지방이라 러닝클래스없어서 자세교정도 힘듬ㅠㅠ

여름동안 식단해서 2~3kg이라도 빼야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