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고 덜컥 신청한 2024년 서하마 10k


키빼몸 87인 상태로 오기로 죽기살기로 달렸고 받아든 기록은 57분


그 이후 1년동안 많은 변화가 생겼고 키빼몸은 100으로, 중간 제마10k에서는 49분대로 기록을 줄였다.


그리고 1년만에 다시 뛴 서하마 10k


정말 죽기살기로 뛴듯 하다. 아쉬움은 있지만 후회는 하지 않을 것 같다.


굴곡은 있겠지만 다음엔 더 나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