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10~11키로 지점(반환이 12키로 쯤임)
도로폭도 넓지 않고, 구불구불 길인데 가운데 구분선이 없음
주자들은 도로 다 차지하고 뛰고 있는데
갑자기 반대쪽에서 1명이 빛의 속도로 뛰어옴
뭐지 싶었음.
20초후
오토바이 탄 할아버지들 경적울리면서 2~3등 에스코트 해주면서 지나감
주자들 그제야 왕복코스인걸 알고 한쪽으로 붙어감
할아버지들이 정신이 없어서인지 1등을 놓친것 같음
할아버지들이 정신이 없어서인지 1등을 놓친것 같음
나포함 대부분 사람들 500 정도로 뛰고 있었고
1등은 400 이하로 뛰었음
길도 구불구불하고 사람 엄청 많았는데
안부딪쳤나 걱정되네
일등 개쩔더라…
잘 뛰는 분들은 와리가리도 개고수라 어련히 잘 피해서 뛰셨을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