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많이 얻은 대회였습니다

경기마 이후 몸이 계속 안올라와서 걱정이었는데 그래도 고하마 보다 빠르게 달렸고 항상 후반에 쳐져서 페이스가 흘렀는데 이번 대회는 나름 이븐하게 잘 밀어낸거 같습니다

이제 다음 중요한 대회는 11월 제마인데 섭3가 욕심이 나네요ㅎ
열심히 준비해서 섭3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서울 메이져 대회는 참가 할수 있으면 필참해야겠네요

대회 시작전 북적북적이는 분위기와 응원 열기가 진짜 다른 대회들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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