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도 심하고

족저근막염도 올라온상태지만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한번 이겨보고 싶어

PB는 무리하지않고 대회 분위기를 즐기며 달렸습니다

끝나고 나니 절뚝이는거 오래갈거같지만

상반기 메이저 대회는 이게 마지막이니깐요!

5월달 포레스트런까지 회복 잘 하고 오겠습니다 

날씨, 응원 다 좋았습니다 !!

힘든데 응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