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처음 대회 나가서 10키로 1시간 이내 목표 달성 했습니다 ㅎㅎ


미국 작은 동네 마을 대회인데 이곳에서는 매년 꽤 큰 행사로 치뤄지고 있습니다


학교 주변 도로를 싹 통제해서 달리는 맛이 색다르더라구요


메달이 촌스러울줄 알았는데 귀엽고 잘만들었네요


끝나고 피자, 초코우유, 에너지바 과자 등등 많이 얻어먹고 갔습니다. 


내년에는 하프 마라톤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