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내려서 몇시지 하고 봤는데 왠걸 시계가 없습니다 ㅋㅋ

시계 없이 뛰는건 첨인데 ㅋㅋㅋ 헛웃음이 나왔지만 다행히 40분 페이스 메이커가 있어서 여유있게 목표 달성했네요

사실 요즘 3분 50초대 페이스가 뛸만하게 느껴져서 내심 38분대를 노렸지만.. pb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페메가 병목 뚫어주신 덕분인 거 같아요 감사했습니다.

나도 이제 39분대 러너!!

서하마 기념품이랑 이벤트 부스 ㄹㅇ 혜자입니다!!
ymca 다녀왔던지라 더 비교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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