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전날 스탭데리고 거기 2층 식당가서 단체식사 할때마다 눈탱이 치는거야 뭐 그러려니 했는데, 시위까지 하는건 좀 선 넘었네
월드컵공원 어차피 금주구역이 아니라 음주청정구역이라서 술은 먹을 수 있는거 아냐? 마라톤 배번호 소지자 20% 할인같은거 해가지고 사람들 안주 사가지고 월드컵공원 가게끔 해서 낙수효과를 뽑을 생각을 해야지
아님 마라톤 끝나고 회 한접시 썰어서 월드컵공원에서 뒷풀이 하는 바이럴이라도 하던가
근데 보면 마포농수산물시장 너무 비쌈
차라리 그 옆동네 망원시장이 훨~씬 쌈
거기는 상인들 마인드자체가 썩은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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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거기 손절 친 축구팬도 꽤 있어
마라톤은 오전에 하는데... 마포농수산물센터 아침에 사람 많이 감?
뭐 그나마 주말 아침에나 손님 있겠지? 거긴 초장집같은게 없어서 노량진스럽진 않더라고 그리고 서하마, 제마 빼면 거기 주차장 통제하는 행사가 있던가? 작년부터인가 시비걸고 다니기 시작한걸로 알고있는데(임영웅콘서트 직후) 답답한 족속들이야 - dc App
위 층 식당에 포장해 가서 먹는거 가능함
근데 충분히 시위할 사안 아님? 문제상황을 바이럴이나 이벤트로 풀 수 있으면 좋은거지만
거긴 원래 그냥 장사가 안돼 근데 애먼 대회나 축제가지고 늘어지는거지 내가 가리비를 가끔 사다먹는데 인터넷에서 kg에 2~3,000원에 팔 때(배송비별도) 망원시장은 4~5,000원씩 팔고 마포농수산물시장은 8,000원 넘게 받더라 장사가 안된다고 시위해서 뭐 뜯어먹으려고 저러는지 모르겠음, 사실 시위를 하던말던 대회측은 1도 타격없는데 말야 - dc App
바로 옆 아파트 살아서 잘 아는데 주민들 거기 안감 난 한번도 안가봄 - dc App
마포구 주민으로서 걍안감
ㄹㅇ 비싸게팔면서 좀 얼척없긴하더라..
임대료 낮출려고 그러는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