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오버 페이스로 인해 또 후반에 퍼졌네요 
두번째 하프라 내심 130 언더를 기대했는데 오히려 기록이 2분이나 뒤로 가버렸습니다. ㅠㅠ
부상이나 컨디션은 핑계일뿐, 어쨋든 기록이 말을 해주는거니 하반기를 위해 다시 달려보겠습니다.

서울 주로는 처음 달려봤는데, 경기도나 지방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떤분 말처럼 메이저 대회는 피비도 중요하지만 응원도 즐기고 주로 감상도 할 수 있는 그런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서하마 뛰신 모든 분들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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