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의 도움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177cm / 119kg -> 현재 110kg 까지 감량했는데요,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으로 걷기와 인터벌을 하면서 런닝에대한 과심이 생겨서 해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체중이 많이나가서 무릎에 안좋을까봐 시도를 못하고 있습니다.
몸무게 몇까지 감량하고 시작해야할까요?
위고비의 도움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177cm / 119kg -> 현재 110kg 까지 감량했는데요,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으로 걷기와 인터벌을 하면서 런닝에대한 과심이 생겨서 해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체중이 많이나가서 무릎에 안좋을까봐 시도를 못하고 있습니다.
몸무게 몇까지 감량하고 시작해야할까요?
걷기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걷뛰걷뛰
걷뛰 정도는 해도 되는건가요?
의사한테 여쭤보세용
어차피 뛰다보면 병원은 필수로 가게됨 더 살빼고 뛰나 지금뛰나 병원은 가게된다는거임 슬로우조깅 검색해서 그걸 해보셈
1시간 걸어보고 어디 아픈데 없으먼 그때 뛰셈요
슬로우 조깅은 괜찮지 않을까요 달린다고 생각하지 말고 발을 잔잔바리로 쪼매쪼매씩 들며 전진하는 느낌. 저도 무릎 아플 땐 그렇게 뛰거든요
런데이 깔고 30분달리기 걷뛰해 뛸때 천천히 뛰면 무릎 안아픔 속도 진짜 900페이스정도로 아주 천천히 가볍게 뛰어
신발도 중요해요! 쿠션화나 안정화 꼭 신으세요
살빼는것에 가장 좋은 것은 들어오는 에너지보다 나가는 에너지가 더 크게 만들면 됩니다. 이러면 부족한 에너지를 몸속 지방을 태워주면서 몸무게가 줄어듭니다. 그런데 과체중인 사람은 높은 에너지를 내기가 어렵습니다. 높은 에너지를 내려면 근육이 있어야 하고 근육에 에너지를 공급할 능력, 즉 폐와 심혈관이 건강해야 하죠. 하지만 과체중인 사람은 두가지가 모두 부족합니다. 그래서 일단 근육을 만들어야 하고 폐활량을 키워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숨이 조금 가쁜 정도의 장시간 운동입니다. 그냥 걷기는 별 도움이 안되고 조금 힘든 걷기 조금 빠른 걷기부터 시작해서 뛰다가 걷다가를 반복하는 겁니다. 이런 방법으로 근육과 폐활량, 심장과 혈관의 혈류이동 능력 등을 점진적으로 높이면 뛰기 좋은 몸이 되는겁니다. 그런 준
준비가 되면 그때부터 천천히 뛰다가 몸이 좋아지면 더 힘차게 뜁니다. 한시간에 10키로 정도로 뛸 능력만 되면 몸무게 빼는 것은 아주 쉬운 일입니다. 아무리 달려도 숨이 차지 않고 달리면서 기분이 좋기에 마구 달리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오면 온몸에 지방이 모두 태워지고 근육만 남습니다. 뼈와 근육만 남으니 당연히 다이어트는 의미가 없어지고 건강한 몸이 되는 원리입니다. 정리하면 처음에는 살살 걷다가 조금 숨가쁘게 걷다가 걷다가 뛰다가 살살 뛰다가 빨리 뛰는 단계로 넘어가는 겁니다. 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숨을 참을 수 있는 가쁜 정도로 운동하면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반드시 살이 빠집니다. 이건 제가 백프로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