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마에 새로 산 트랙스미스 꼬까옷 입고 다녀왔습니다..


코스도 좋고 날씨도 쾌적해서 열심히 뛰어봤습니다..


1:30을 깨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남녀노소 다양하게 깔롱 부리신 모습들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일요일 마무리 모두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