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출발이라 천천히 일어나서 입에 꿀호떡 물고 레디샷 하나 박고 출발

도착해서 스트레칭하는데 해가 뜨거운게 느껴짐 음성 반기문 처음이라 코스도 모르고 쉽지않다고 해서 레이스계획 수정했음 430으로 가다가 반환돌고 힘남으면 420으로 고고

하려했지만 언덕에 역풍에 개쳐맞고 너덜거리면서 '궤빡런이야!!'속으로 외치며1시간 34분으로 마무리

코스 힘들고 날씨더웠지만 주로에서 화이팅도 많이 받고 메달도 일반 지방대회퀄이 아니라 좋았음

오늘 대회나간 런붕이들 모두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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