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 다시는 참석 안 할 예정
작년에는 혼자, 올해는 가족 다 같이 참가해서 유모차 밀고 뛰었음. 작년에도 뛰어봤지만 오르막에서 유모차밀기 너무 힘들어서 막판에 퍼짐 ㅜㅜ.
단점1 : 미친 도로통제
돌아오는 길에 아난티 앞에서 주자를 막고 차를 보내더라. 30초 정도 대기함. (아난티 관계자로 보이는 사람들 있었음.)
단점2 : 무법차량
다이나믹 부산답게 도로통제 무시하고 주로 달림. 뛰면서 3번 봄.
단점3 : 그룹나누기 없음
유모차가 있다보니 뒤쪽에서 시작하니까 병목 장난없더라. 초반부터 오버페이스해서 유독 힘든 것 같다.
단점4 : 간식/기념품 배부 단 2곳
하프 참가자가 2700명인데 2곳에서 간식 배부.... 매달 아니었으면 그냥 갔을 듯. 대기 10분 함.
단점5 : 미친 고저도
총상승 207m, 올해 코스가 부분적으로 바뀌었는데 더 힘들어짐....정체성으로 잡은 듯.
차량통제 무슨일.. 고저도에서 2차 충격 ㄷ
주자를 막고 차를 보내다니 경악스러움 - dc App
진짜 대단하네 ㄷㄷ
단점1 부터 ㅋㅋㅋ 그냥 절레절레네 - dc App
유모차 끌고 뛰시는거 봤습니다! 진짜 존경스럽더라구요.. 저도 여긴 이제 못 나가겠네요.. - dc App
반갑습니다. 부산에서 유모차 밀고 뛸만한 대회는 다대포 밖에 없는 듯 싶네요.
부산 동쪽서쪽 하프마라톤 모두 꼬라지가..ㅜㅜ
ㅋㅋㅋ 강서 뛰엇어?. - dc App
으 부삼 처음으로 갔는데 롤로코스터 오르막에 혼나가고 11지점 마을 한바퀴도는 거기 경사에 놀라고 급수가 너무 없어서ㅋㅋㅋ다행히 스펀지 두개씩 들고 뛰고 정말 힘드네요 기장..
멀리서 오셨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1 대박;;;
1은 그냥 큰 사고 날 수준인데 ㄷㄷ
안 그래도 통제 무시하고 차 사이로 뛰는 분도 있었음
부산 전체가 산지임 부산대회는 피해라
도움이 되는 후기 감사합니다
저 물받는데 30분 걸렸어요 쓰러지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