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대회뽕이란게 있네요

코스도 좀 쉬워서 그런지


최근 부상으로 잘 못었고, 체중관리도 못해서 4kg이나 증량된 상태에서 나가서 거의 포기하고


심지어 가민도 안갖고 가서 페이스도 제대로 모르고 뛰었는데


PB가 24초 갱신되었습니다.


기분 좋긴 한데 이렇게 되고보니 체중관리좀 제대로 하고 나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