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해가 없어서 생각보다 굉장히 좋은 날씨 조건이였던 것 같습니다.
저번 ymca때 pb 세운 이후로 2주간 거의 훈련을 못했고 전날 잠도 너무 조금밖에 못 자서 pb를 노리는건 빠르게 포기하고 어느정도 경치 즐기면서 적당히 빡세게 뛴 것 같습니다
15k까진 4:40정도로 밀다가 후반에 조금 페이스가 밀린 것 같습니다
거지같은 주최측 한번 겪고 이런 메이저 주최 겪으니 주는 간식부터 물건 보관 등등 너무나 역량 차이가 크게 느껴졌네요
서하마 넘 재밌었음 수고하셨습니다
막줄 공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