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을때 3km 14분대 나왔었는데 사회 생활하고 허리 디스크 문제로 거의 1년 정도 운동이랑 담 쌓았더니 완전 개저질 체력 되서 다시 러닝 부터 시작하려니깐

다리 근력은 크게 문제 없는데 폐활량이 엄청 떨어졌는지 과거에 뛰던 속도를 받혀주지를 못하는데

그냥 천천히 오래 꾸준히 뛰는게 정답인가?
아니면 과거 속도로 폐 뒤집어지는 느낌 올때까지 뛰어서 폐를 조져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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