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천히 뛸 계획으로 페이스 억제기인 젤카야노를 신었다
신을때마다 느끼지만 중력이 2배로 작용하는 것 같은 신발이다
페이스는 느려지고 다리는 무거워서 천천히 뛰지만 힘은 배로 드는 매직
보유중인 러닝화 중 제일 손이 안가는 이유가 어쩌면 나의 러닝 실력을 적나라하게 까발려주기 때문이 아닐지(어이 이게 니 실력이라고)
더 정진하겠읍니다 젤카야노 선생님...
오늘의 훈지 끗

런붕이들 굿밤 존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