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스마트폰을 러닝벨트에 넣어다가 달리고 있습니다.


다만 가끔 먼지가 심하거나 비가 오거나 하면 


아파트 내에 있는 헬스장 러닝머신으로 달리는데


같은 페이스라도 러닝머신이 훨씬 힘들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ㅠㅠ



보통 강변산책로에서 7분 페이스로 달리고 있어서


러닝머신으로 경사 1%에 시속 8.6km로 설정해두고 달리는데


개인적인 체감상 러닝머신이 훨씬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측정된 페이스가 부정확한 건지


저희 아파트 러닝머신이 정확한 속력을 출력하지 못하는건지


그것도 아니라면 원래 러닝머신이 좀 더 힘든지


궁금해서 문의를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