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비하하면 기분이 좋나?
ex) 몸무게 100kg 돼지인데 뛰어도 됨?
ex) 거지인데 신발 추천좀
이런글 너무 역겨움.
그냥 저렴한 런닝화 추천이라던지.
과체중 런린이라던지.
다른 단어로 대체할 수 있는것 같은데
스스로를 너무 하대하네.....
겸손의 개념이 아닌것 같아
내가 꼰대라서 그런가(본인 30대중반) 이딴게 어그로 끄는 방법인가? 싶기도 하고.
그냥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나 싶기도 하고.
이상 저렴한 운동화만 신는 과체중 런린이가.
그게 디시화법이야..
그러게 운동하면 건강해지지 않냐? 정신이든 육체든? 힘들어서 꿀잠자다 이제 체력 넘치니 불면증 도진 런세포가.
아 나도 진짜 싫어.. - dc App
저렇게 안하면 빙신들 꼬이는게 인터넷 세상
오히려 자존감이 높아서 자신을 돼지 거지라고 칭하는 거일 수도 있긴 함. 갤마다 다를 순 있지만 기본적으로 디씨에선 반말이 디폴트이듯, 자타 구분없이 모두 까는 문화가 존재하기도 하고
막줄 드리프트 먼데 ㅋㅋㅋ
과체중을 넘어서 비만이라 돼지는 맞는거같음... ㅜ
이거 며칠동안 같은글 몇번 본거같은에
자존감 낮은애들좀 칭찬해줘 - dc App
Just do it!
왜 본인을 꼰대라고 비하함?.. 스스로를 너무 비하하네... - dc App
뭐가 문제임?! 왜 화났음?!
스스로를 돼지나 거지라고 지칭하면 우리는 걔가 원하는대로 그렇게 생각해주고 돼지나 거지라고 부르면 됨. 이게 머 어렵나??? 자기가 그렇게 불리고 싶다는데
남욕하는것도아니고 자기가 알아서 자기 지칭하겠다는데 뭐가 그렇게 불만임? 난 예능을 다큐로 받아들이는 꼰대스러운 니 글이 더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