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비하하면 기분이 좋나?


ex) 몸무게 100kg 돼지인데 뛰어도 됨?

ex) 거지인데 신발 추천좀


이런글 너무 역겨움.


그냥 저렴한 런닝화 추천이라던지.

과체중 런린이라던지.


다른 단어로 대체할 수 있는것 같은데

스스로를 너무 하대하네.....

겸손의 개념이 아닌것 같아


내가 꼰대라서 그런가(본인 30대중반) 이딴게 어그로 끄는 방법인가? 싶기도 하고.

그냥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나 싶기도 하고.




이상 저렴한 운동화만 신는 과체중 런린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