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만 빨리뛰면 힘들어져서 자연스럽게 천천히 뛰게되고
쿠션이빡세서 통증 조짐조차 하나도없음 ㅋㅋ
진정한 건강런의 세계에 들어섬!


단, 10키로 넘어가면 모레사장런이라 오래 못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