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지대가 아니라 말그대로 고산지대라서 뛸 수 있는 환경이 안되서 그런가
산소운반능력은 동아프리카애들보다 더 좋을꺼 같은데
중국 공산당이 거기다가 훈련시설 몇개 설치하고 가능성있는 애들
전문적으로 육성해보는 것도 가능할꺼 같은데
그러다가 티벳 민족주의 키울수 있어서 못하는 거 같음
고원지대가 아니라 말그대로 고산지대라서 뛸 수 있는 환경이 안되서 그런가
산소운반능력은 동아프리카애들보다 더 좋을꺼 같은데
중국 공산당이 거기다가 훈련시설 몇개 설치하고 가능성있는 애들
전문적으로 육성해보는 것도 가능할꺼 같은데
그러다가 티벳 민족주의 키울수 있어서 못하는 거 같음
실제로 남미에 안데스 산맥쪽 고산지대 놈들이 자장구 월드투어에서 꽤 성적좋음... 특히 클라이머는 유리하긴함 학교를 자장구로 가는데 강제 업힐 연습 ㅋㅋㅋㅋ 에간 베르날이 뭐 보투막 97이였나?? 그걸로 유명하긴 했으니...
고도뿐만 아니라 기후나 지형도 중요한데, 티벳은 기후가 너무 가혹해서 훈련하기가 쉽지 않을거임 마라톤 성지로 여기는 케냐 이텐은 적당한 고원지대다보니 연중 고른 기후라 매일 거의 같은 조건으로 훈련할 수 있는 것도 무시못할거임 중국은 거기보다는 운남이나 귀주쪽이 그런 조건에 알맞고 실제 그쪽에 훈련캠프가 있을거임
스마트! - dc App
예전에 마군단이라고 한때 여자 중장거리를 석권하던 애들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걔들이 티벳에서 훈련했다고 함
처음에는 마감독의 스파르타 훈련에 의해서라고 했는데, 나중에 약물에 의한거라는게 밝혀져 매장당했었고, 그 이후로는 중장거리에서 그 정도의 성적을 내는 중국선수는 없었을거임
https://www.youtube.com/watch?v=2OikQHSP7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