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러닝했는데
젤카31 첫 러닝때 발에 쥐가나서
이번엔 끈을 좀 풀고했는데 낫긴 낫더라구요...
근데 15분*2회 러닝하는데
2회차때 5분지나서 이번엔 발바닥 바깥쪽이 쥐나는 느낌이 남
그냥 신발자체가 나랑 안맞는건가 ㅜㅜ
수요일에 무릎테이핑하고 로드런 30분 뛰어보고...
한번 더 판단해야겠네요 ㅠㅠ
어제 저녁 러닝했는데
젤카31 첫 러닝때 발에 쥐가나서
이번엔 끈을 좀 풀고했는데 낫긴 낫더라구요...
근데 15분*2회 러닝하는데
2회차때 5분지나서 이번엔 발바닥 바깥쪽이 쥐나는 느낌이 남
그냥 신발자체가 나랑 안맞는건가 ㅜㅜ
수요일에 무릎테이핑하고 로드런 30분 뛰어보고...
한번 더 판단해야겠네요 ㅠㅠ
젤카야노 같은 안정화는 발바닥 아치까지 잡아주는 구조라 그런 아치가 원래 제대로 안잡혀 있는 사람은 압박때문에 쥐 날 수 있음 사이즈가 정사이즈거나 딱 맞으면 더욱더 러닝 하기전에 충분히 스트레칭 해주고 점점 늘려가는 방향으로 해야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