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처음 통증 느낀 후 12월까지 바보처럼 관리안하고 쉬다가 안아프면 뛰고를 반복하다 보니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각잡고 제대로 나아보자 해서


25년부터 아예 휴식과 밴드운동만 해주다가 처음으로 어제 뛰었고 2km 달린 후 부터 또 통증이 올라와서 바로 중단했습니다.


정형외과 가서 진찰받고 물리치료 + 체외충격파 권해서 일단 충격파는 일주일동안 약먹어보고 결정하겠다고 말씀드린 후


물리치료만 받고 집에와서 마사지볼로 중둔근 + 스트레칭 해주고 자고 나니


하루 지났는데 계단 오르내리기에도 통증없고 이질감도 없는 상태입니다.


통증은 없지만 빠른회복을 위해 충격파 치료받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약먹고 쉬면서 마사지 스트레칭으로 관리 후 보강운동으로 넘어가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충격파 치료 받고 좋아지면 뛰어도 되는건지, 보강운동 기간도 거치고 난 뒤 뛰는게 맞는건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