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회식으로 양심에 가책을 느껴서 맨날 실행하려다 못한 

모닝런 해봤습니다.


몸이 덜 풀려서 그런지 굉장히 무겁고 힘들었지만

새벽녘 바람, 새소리 , 먹먹한 고요함 뭐 이런게 아침부터 산뜻하게 해주네요.


적응만 된다면 자주 해보려고 합니다.

03.30 인천국제하프 1:5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