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0/15 쯤이길래 (물론 측정 발표는 실제보다 늦을꺼임)
3주만에 무릎인대 회복이라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퇴근런 살살 했더니
밤에 자다가 중간에 두드러기 심해서 벅벅 긁느라 1시간 정도 깨버리고,
출근해서도 약간 비몽사몽이네 ㅋ
나이들수록 중금속 미세먼지 땜에 두드러기 생겨서 죽을맛이다
한 번 뛰어볼라치면 WHO 권고 30/15를 준수해야 할 듯? ㅠ
어제 50/15 쯤이길래 (물론 측정 발표는 실제보다 늦을꺼임)
3주만에 무릎인대 회복이라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퇴근런 살살 했더니
밤에 자다가 중간에 두드러기 심해서 벅벅 긁느라 1시간 정도 깨버리고,
출근해서도 약간 비몽사몽이네 ㅋ
나이들수록 중금속 미세먼지 땜에 두드러기 생겨서 죽을맛이다
한 번 뛰어볼라치면 WHO 권고 30/15를 준수해야 할 듯? ㅠ
헐 힘들겠다
처방 받아놓은 항히스타민제, 자기 전에 미리 먹었어야 하는데, 되도록 약을 안먹고 버텨보자고 괜한 고집부리다가 이래됐음 ㅠ
그런것도 있음?? - dc App
'미세먼지 두드러기'라고 검색해보면 기사 많이 나와요, 단순 흙먼지가 아니라 중금속 성분이라 그렇다는 듯?
이시기에 두드러기면 미세먼지보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원인인것 같은데 알러지 검사 한번 해보셔요
알러지 종합검사를 재작년에 해봤는데, 모든 항목 정상이고, 그나마 제일 높은 수치가 집먼지진드기 0.03%였는데 완전정상 판정범위라고 했음요. 예전부터 계절 관계없이 잘 때 두드러기 생겼어서 꽃가루는 아니고, 미세먼지가 범임은 확실한데, 문제는 나이 들어갈수록 덜 심한 수치에도 민감해져 가는거 같아서 고생중입니다ㅠ
나도 예민한 편이라 50/30 아래에만 뛰는데 30/15인 날이 그리 많이 없다는게ㅜㅜㅜ
내 기준은 최대 40/30였는데 좀 낮춰야할 듯, 앞으로 짱깨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이 될까봐 집에 KF94 3500장 정도 쌓아놓고 쓰는중임ㅋ